아니! 뭐~ 다른 게 아니고 <나인> 시사회에 이벤트에 당첨이 됬는되 그게 2장이 오지 뭐예요...
뭐 당당하게 혼자서 갈수는 있지만 문화인인 우리가 이벤트로 공짜로 시사회 표를 받았는데
빈자리를 그냥 둔다는 게 말이되겠어요... 다 채우는 게 영화 시사회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해서.
뭐 특별이 다른 뜻이 있는 건 절대 아닌 건 아니고 ㅋㅋㅋ

시간: 9월 8일 저녁 9시
장소: 서울극장

저게 시작 시간 하고 장소니깐 종로3가역 14번 출구에서 8시 30분에 만나는 게 좋을 거 같은 되...
댓글을 달면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으니깐 사람 하나 살리는 샘 치고 착하신 마녀님 1분 문자 좀 굽신굽신 ㅠ.ㅜ;

010-팔공일일-9825


덧. 문자 한통도 안 오면 나 울어 버릴 수도 있는되.... ㅠ.,ㅠ;;;; <나인> 시사회 가서 영화 보면서 울고 있는 찌질남이 있으면 저 인지 아시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김석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