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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잡담 2009.12.13 14:09 |
아는 동생이 얼마전 부터 취업을 준비중 인되 어제 시험을 밨단다 결과가 좋게 나왔다는되 축하할일이다
왠지 완전 대기업이도 연봉도 완전 부럽기도 하다 ㅠ.ㅠ;;;; 같이 점심 먹으면서 이런 이야기 하고 저런 이야기도 했다...

에또 중호 하고 낸시가 어제 오후에 서울 올라왔다... 아는 사람 결혼이 있다고 해서 양제센터에 올라 와단다...
예식보고 낙원상가에 가서 피아노 구경간다고 한는되 종로3가에서 만나기로 했는되 내가 좀 늦어다 ㅠ.ㅠ;;
낙원상가 피아노 속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구경하고 특히 난 스피커 대빵 큰게 있었는되 막막 울려 ㅋㅋㅋ 멋있던됭 ...
아쉬운 점은 끝나는 시간이 7시라서 도착한기 6시 20분쯤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어고 상점들도 문을 닫았던됭...

나오는 길에 중호 전화기 바꿔야 해서 NOKIA  XpressMusic 5800 이거 지르고 아나 내꺼 비교하면 UI 속도가 휠빠르고 스피커도 맘에 들던됭... 그리고 베스킨라벤 2NE1 에서 머좀 먹고 이야기좀 하다가 27일날 집에와서 밥이라도 먹으란다 내려 가야겠다... 27일이면...

이제 갈려고 고속버스터미널에 가서 중호랑 이야기 하고 있는되 많이 본사람이 옆을 지나가는 거다 설마 설마 하다가 뒤따라 가서 이야기를 했는되 신형제 부소대장님이 맞았다 예전에 서범기 소대장님 결혼식때 한번 뵙고 정말 오랬만이다 지금 논산에 계신걸로 알고 있는되 이야기를 해보니 내년 초에 ROTCO(학군단) 조교로 서울로 올라오신단다 오오!~ 역시 우리 부소대장님은 좀 멋있다 ㅋㅋㅋㅋ

부소대장님 내일 근무 있다고 하셔사 급히 내려 가시고 중호하고 낸시 도 바래다 주고...
집에 오는 길 낸시 한테 이런 문자가 왔다 ㅜ.,ㅜ;;;

낸시 한테 받은 문자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생각도 안해바다 문자로 영어를 써야 할줄이야...



보낸 문자...

한참 고민해다... 어떻게 영작 해야 할지 ㅠ.ㅠ;;;


다시온 문자...

답장을 어케 보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쌩 ㅠ.ㅠ;;;


다시 보낸 답장

아까 베스킨라벤2NE1 에서 중호랑 찍은 사진을 보내 왔고 답장을 보낸 것이 이거 ㅠ.ㅠ;;;



지하철 타고 집에 오는 내내 어떻게 해야 할지 한참 고민만 했다 ...
그냥 집에가서 번역기를 돌려서 보낼까 하다가 그러면 너무 늦을꺼 같아서 ㅠ.,ㅠ;;;
그냥 머리에 생각나는 되로 보내다 ㅠ.ㅠ;;;;;
아나 힘들어,.... 기념이다 영어로 받은 첫 문자라서 보관해 났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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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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